(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카페사장' 권은비가 L호텔 총괄셰프를 만나 하소연했다.
15일 방송된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권은비가 L호텔 총괄셰프를 만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권은비는 박명수와 함께 L호텔의 총괄셰프 김송기를 만나게 됐다.
김송기는 L호텔에 최연소 나이로 입사해 최장수 근무로 상무까지 승진했다고 전했다. L호텔에만 무려 45년간 근무했다고.
김송기는 박명수와 권은비를 데리고 딸기 뷔페 행사장으로 이동, 디저트를 추천해줬다.
김송기는 최근 구하기 힘들었던 피스타치오가 들어간 딸기타르트를 추천했다.
카페를 운영 중인 권은비는 피스타치오 얘기가 나오자 갑자기 "대기업 때문에 소상공인들이 힘들다"고 하소연을 했다.
김송기는 권은비 얘기를 듣더니 "카페 한다고 알리고 싶었나보죠"라고 말하며 웃어넘겼다.
사진=KBS 방송화면
원민순 기자 wonder@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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