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원재 바이 워커힐, 전통 한옥과 모던 다이닝 조화 ‘다이닝 송’ 새 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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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원재 바이 워커힐, 전통 한옥과 모던 다이닝 조화 ‘다이닝 송’ 새 단장

경기일보 2026-03-15 14:06:1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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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원재 바이 워커힐 다이닝송 모습. 경원재 제공
경원재 바이 워커힐 다이닝송 모습. 경원재 제공

 

인천 송도국제도시 경원재 바이 워커힐이 프리미엄 다이닝 레스토랑 ‘다이닝 송(DINING SONG)’을 새롭게 단장하고 문을 열었다고 15일 밝혔다.

 

국내 최초 5성급 전통 한옥 호텔인 경원재의 다이닝 송은 한국적인 미감과 현대적인 감각이 어우러진 모던한 공간으로 조성했다. 이곳은 한식과 양식을 아우르는 프리미엄 다이닝 공간이다.

 

새 단장한 다이닝 송은 한지의 물결 무늬를 모티프로 한 공간 디자인과 한옥의 시그니처 선을 강조한 조명을 적용, 전통 한옥 속에서 즐기는 모던한 레스토랑으로 완성했다.

 

아울러 프라이빗 룸을 확대해 독립적인 다이닝 공간으로 구성했으며, 가족 모임과 비즈니스 미팅, 기념일 식사 등 다양한 목적의 모임을 품격 있게 즐길 수 있도록 했다. 또 전면 통창을 통해 한옥의 고즈넉한 풍경을 감상할 수 있어 차분하고 우아한 분위기 속에서 프라이빗한 다이닝을 경험할 수 있다.

 

메뉴는 제철 식재료를 기반으로 셰프의 섬세한 조리 방식이 더해진 프리미엄 코스 요리로 구성했다. 에피타이저, 한우 안심 스테이크와 수비드 문어 요리 등 코스뿐만 아니라 하얀 나물로 구성한 백화반과 신선한 제철 산야초를 활용한 산야초 금반 등 전통 식재료의 미감을 살린 단품 메뉴도 함께 선보인다.

 

경원재 바이 워커힐은 리뉴얼 개장을 기념해 3월 동안 특별 프로모션을 한다. 코스 메뉴 이용 고객에게는 경원재 바이 워커힐 시그니처 에코백을 증정하며, 인천 시민을 대상으로 평일 저녁 룸 이용 시 룸 차지 50% 할인 및 콜키지 프리 혜택도 제공한다.

 

경원재 바이 워커힐 관계자는 “이번 새 단장을 통해 전통 가옥의 가치를 훼손하지 않으면서 친환경 공간에서 품격 있는 미식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이를 통해 인천을 대표하는 하이엔드 다이닝으로 자리매김하는 게 목표”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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