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유준상 기자) KIA 타이거즈 선수단이 2026시즌을 앞두고 안과 종합검진을 실시했다.
KIA 구단에 따르면 구단 지정병원인 밝은안과21병원 의료진은 지난 13일 KIA의 홈구장 광주-KIA챔피언스필드를 방문해 선수단 안과 종합검진을 실시했다.
선수단은 기본적인 시력 검사와 굴절 검사, 각막 및 전안부 이상 등을 검사 받았다. 검진 결과 대부분 선수들의 눈 건강 상태가 양호한 것으로 나타났다.
2024년 통합 우승을 차지했던 KIA는 지난해 정규시즌 8위에 그치면서 아쉬움을 삼켰다. 2025시즌 종료 뒤 오키나와 마무리캠프에서 강도 높은 훈련을 진행했으며, 이번 스프링캠프에서도 많은 훈련량을 소화했다.
KIA 선수단은 1월 25일부터 지난달 21일까지 아마미오시마 1차 캠프에서 체력 및 기술훈련 등으로 컨디션을 끌어올렸다. 이후 오키나와로 이동해 실전 위주의 2차 캠프를 소화했다.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한국 대표팀과의 연습경기를 비롯해 총 5차례의 연습경기를 통해 경기 감각을 익혔다.
지난 8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한 KIA 선수단은 10~11일 광주-KIA챔피언스필드에서 훈련을 소화했다. 12일부터는 KBO 시범경기를 통해 경기 감각을 끌어올리고 있다.
사진=KIA 타이거즈
유준상 기자 junsang98@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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