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유람 “어머니, 유방암 투병 중 사기 당해” 먹먹 (미우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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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유람 “어머니, 유방암 투병 중 사기 당해” 먹먹 (미우새)

일간스포츠 2026-03-15 12:18:4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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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제공
 


배우 배유람이 어머니의 유방암 투병 당시 겪었던 아픈 가족사를 고백한다.

15일 방송되는 SBS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코믹과 감동을 넘나드는 ‘신스틸러’ 배우 배유람의 일상이 처음 공개된다.

이날 방송에서 배유람은 신발과 옷, 피규어 등 각종 물건으로 가득 찬 9평 집을 공개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발 디딜 틈 없이 쌓인 짐에 ‘깔끔왕’ 서장훈은 “집안 모든 부분이 눈에 걸린다. 신발이 왜 방바닥에 있냐”며 당황한 반응을 보였다. 5년 만에 아들의 집을 방문한 배유람의 어머니 역시 한숨을 내쉬었다는 후문이다.

이사를 계획 중인 배유람은 결국 대대적인 짐 정리에 나섰다. ‘맥시멈리스트’로 불리는 그가 과연 물건들을 과감히 정리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인다.

또한 이날 방송에서는 드라마 ‘모범택시’ 팀의 반가운 재회도 그려진다. 이제훈, 김의성, 표예진, 장혁진이 함께 모여 작품 속 케미를 그대로 이어가며 유쾌한 시간을 보냈다. 특히 김의성은 15년 장기 연애 비결을 공개했고, 이제훈은 “나도 결혼이 급하다”며 “연애 프로그램이라도 나가자”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무엇보다 배유람은 어머니를 떠올리며 애틋한 사연을 전했다. 약 10여 년 전 어머니가 유방암 투병 중 치료 사기를 당하면서 상황이 급격히 악화됐다는 것. 당시 2기였던 암이 순식간에 4기로 진행되며 가족 모두 큰 충격에 빠졌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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