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PM 닉쿤, 스토킹 피해…”소리 지르고 욕설, 고소 절차 밟을 것”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2PM 닉쿤, 스토킹 피해…”소리 지르고 욕설, 고소 절차 밟을 것”

일간스포츠 2026-03-15 10:32:15 신고

3줄요약
사진=IS포토 

2PM 닉쿤이 스토킹 피해를 밝히며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닉쿤은 14일 자신의 SNS에 영어로 “지난밤 집 주변을 산책하던 중, 스스로를 팬이라고 부르는 누군가에게 스토킹과 미행을 당했다”며 “이 사람은 거의 30분 동안 내 바로 옆에서 걷다시피 하며 따라왔고, 중국어로 내게 공격적으로 소리를 지르며 욕설을 퍼부었다”고 밝혔다. 

이어 “그 사람을 집으로 유인하고 싶지 않았기에 바로 집으로 돌아갈 수 없었다. 그래서 근처 경찰서로 걸어가서 경찰관이 그녀의 미행을 제지하도록 했다. 그녀가 기다리고 있다가 다시 나를 따라올까 봐 두려웠기 때문에 결국 경찰차를 타고 귀가했다”며 “나는 당신이 누구인지 알고 있으며, 고소 절차를 밟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당신은 나를 물리적으로 폭행하기도 했으니, 내가 나라는 이유로(공인이라는 이유로) 아무것도 하지 못할 것이라고는 감히 생각지도 마라. 이는 나의 사생활과 안녕에 대한 심각한 침해”라고 강조했다. 

이어 “나는 당신이 어떻게 생겼는지 알고, 한국에서 어느 학교에 다니는지도 알고 있다. 다시는 이곳에 오지 말고, 내 어떤 행사에도 다시는 나타나지 마라”며 “나를 진심으로 사랑해 주는 대부분의 팬들은 내가 나의 사생활을 소중히 여기는 것을 알고 나를 이 세상의 한 인간으로 남겨둔다는 것을 안다. 그렇지 않은 사람들을 나는 나의 팬으로 간주하지 않는다”고 했다. 

아울러 “내가 지금 몹시 분노한 상태에서 이 글을 쓰고 있다는 것을 알지만, 이 말은 꼭 해야겠다”며 “다시는 나타나지 마라. 그렇지 않으면 어떤 일이 벌어질지 보게 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