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 장항준 성공에 '경탄'…"영화로 거들먹거리고 싶다더니" 1300만 '왕사남' 대박 (핑계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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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 장항준 성공에 '경탄'…"영화로 거들먹거리고 싶다더니" 1300만 '왕사남' 대박 (핑계고)

엑스포츠뉴스 2026-03-15 10:14:0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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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과 장항준 감독. 엑스포츠뉴스 DB.

(엑스포츠뉴스 오승현 기자) 유재석이 '왕과 사는 남자'로 천만 감독이 된 장항준 감독을 언급했다.

14일 '뜬뜬' 채널에는 '100분 토크는 핑계고'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이날 유재석은 게스트 출연한 배우 김남길, 주지훈, 윤경호를 만나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김남길은 영화 '몽유도원도' 준비 중인 근황을 전하며 자신이 세조 역할이라고 밝혔다. 그는 "저희도 단종이 나오고, 보검이 안평대군으로 나온다"고 전했다.



세계관이 겹치는 '왕과 사는 남자' 이야기가 나오자, 윤경호는 "이 이야기가 나오니, 오늘 아침에 숍에서 유지태를 봤다. 반가워서 뒤에서 어깨를 덥썩 잡았다"고 운을 뗐다.

윤경호는 "친하지?"라는 말에 "그렇게까진 아닌데 너무 재밌게 봤다. 대사도 따라했다"라고 실토해 웃음을 안겼다.

주지훈은 윤경호가 대사를 따라하는 모습을 보다가 "그거 별로 안 좋아할 텐데"라고 걱정했고, 윤경호는 "그니까 그게 되게 미안하다"고 덧붙여 또 한 번 웃음을 안겼다.



유재석은 이에 '왕과 사는 남자'를 연출한 장항준 감독을 이야기했다. 유재석은 "장항준 형이 저랑 가끔 연락하지만, 영화로 진짜 한 번 거들먹거리고 싶다고 하더라. 그런데 이번에 진짜 거들먹거리게 됐네"라며 천만 감독이 된 상황을 전해 눈길을 끈다.

한편, 15일 '왕과 사는 남자'는 1300만 관객을 돌파하며 역대 한국 박스오피스 흥행 순위 10위를 기록했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뜬뜬


오승현 기자 ohsh1113@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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