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 포스터 속 방탄소년단의 묵직한 아우라가 완전체 컴백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뜨겁게 달군다. 공개 직후 화제를 일으킨 정규 5집 ‘아리랑’을 상징하는 조명은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에서 펼쳐질 신곡 무대를 더욱 기대케 한다.
서울 광화문광장 일대에서 열리는
한편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은 에미상, 그래미, 오스카, 미국 슈퍼볼 하프타임쇼, 2012년 런던올림픽 개막식, 마돈나, 비욘세, 리아나 등 전 세계를 사로잡은 무대를 연출한 ‘라이브 연출 거장’ 해미시 해밀턴 감독이 공연의 총괄을 맡았다. 단순한 공연 중계가 아닌, 새로운 라이브 공연 시청 경험을 선보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은 오는 21일 오후 8시 전 세계 생중계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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