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김지영 기자) '나는솔로' 출연자 17기 현숙이 임신 25주차 근황을 공개했다.
13일 유튜브 채널 '동작구청'에는 "나는 솔로에서 나는 엄마로! 꼬북맘 근황 (feat. 동작구 엄빠들 꿀팁)"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는 서울 동작구에 거주 중인 '나는솔로' 17기 현숙이 동작구에서 운영 중인 다양한 임신부 지원 사업을 소개하는 모습이 담겼다.
현숙은 촬영 당시 임신 25주 차임을 밝히며 "임신 중기에 들어섰다. 과거에는 임신 초기라 말씀드리기 조심스러웠는데 지금은 안정기에 접어들었고 아이도 잘 자라고 있다"고 전했다.
또한 남편인 17기 상철의 모습도 함께 공개됐다. 이에 현숙은 "매니저처럼 저를 데려다주고 대기하고 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현숙은 아이의 성별이 아들이라고 밝혔다. 그는 "원래는 딸을 바랐어서 처음에 결과지를 받고 그대로 멈춰 섰다"고 털어놨다. 이에 상철은 "태명이 '태멍이'라 딸인 줄 알았다"고 덧붙였다.
현숙은 "그래도 좋다. 둘째 태명은 딸 기원이라는 뜻에서 '딸기'라고 지었다"고 말하며 웃음을 보였다.
한편 현숙은 2023년 '나는솔로'에 출연해 17기 상철과 연인으로 발전했으며, 2024년 결혼식을 올렸다. 이후 지난해 12월 개인 SNS를 통해 임신 소식을 알렸으며, 오는 6월 출산을 앞두고 있다.
사진 = 유튜브 '동작구청'
김지영 기자 wldudrla0628@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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