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장훈, 선배 태진아 결국 차단…"가수협회 부회장 제안 多, 1년 손절" (동치미)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김장훈, 선배 태진아 결국 차단…"가수협회 부회장 제안 多, 1년 손절" (동치미)

엑스포츠뉴스 2026-03-15 06:30:01 신고

3줄요약

'동치미' 방송 화면.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동치미' 김장훈이 선배 가수 태진아를 차단했던 일화를 공개했다. 

14일 방송된 MBN '속풀이쇼 동치미'에서는 'YES맨 특집, 나는 왜 거절을 못 하는가'라는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김장훈은 "요즘은 잘 하는데 예전에는 거절을 정말 못 했다. 거절을 못해서 인생이 힘들었다. 욱해서 약속하고 그랬다"고 털어놨다.

요즘의 신조는 '거절'이라고 밝힌 김장훈은 "태진아는 제가 잘 모시는 형인데 어느 날 가수협회 회장이 됐다. 자꾸 저한테 부회장을 하라고 해서 나중엔 차단했다"고 밝혔다.

'동치미' 방송 화면.

그는 "선배여도 아닌 건 아닌 거다. 여러 번 거절했음에도 계속 전화가 와서 1년 정도 차단했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다만 김장훈은 "(태진아가 송)대관 형님이랑 둘이 저를 예뻐하셔서 그동안 물심양면으로 도와주셨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하지만 김장훈의 차단이 길어지자 태진아가 쓴 특단의 조치가 있었다고. 

그는 "차단이 길어지니까 나중엔 지인이 대신 연락하더라. '진아 형이 부회장 안 시킬 테니까 차단 좀 풀어달래요'라고 이야기했다"고 해 폭소를 유발했다. 

사진=MBN 방송 화면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실시간 인기기사"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