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문 감독은 "폰세는 설사 증세다. 본인이 약을 먹는 걸 그렇게 선호하지 않더라. 우리나라 선수 같았으면 약 먹고 다음 날 던졌을 것"이라며 아쉬움을 살짝 표현했다. 김경문 감독은 "하루 이틀은 좀 늦춰줘야 될 것 같다"고 덧붙였다.
저분의 오늘자 어록임ㅋㅋㅋㅋㅋㅋㅋㅋ 심지어 설사증세가 아니라 장염에 링거도 맞았는데 저리말함
Copyright ⓒ 쓰담쓰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저분의 오늘자 어록임ㅋㅋㅋㅋㅋㅋㅋㅋ 심지어 설사증세가 아니라 장염에 링거도 맞았는데 저리말함
Copyright ⓒ 쓰담쓰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