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난감계 GD' 이상훈, 1억 '케데헌' 피규어 공개…"韓서 나만 봤다" (전참시)[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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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난감계 GD' 이상훈, 1억 '케데헌' 피규어 공개…"韓서 나만 봤다" (전참시)[종합]

엑스포츠뉴스 2026-03-15 01:00:0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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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전지적 참견 시점'

(엑스포츠뉴스 김지영 기자) 코미디언 이상훈이 한국에서 최초로 혼자서만 본 '케이팝 데몬 헌터스' 피규어를 공개했다.

14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는 1년 장난감 구매비만 6,000만 원에 달하는 코미디언 이상훈이 출연했다.

이상훈은 '덕질 관련 유튜브를 운영 중이다'라며 58만 구독자를 보유한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공개했다. 이어 만화와 영화 관련 행사 섭외가 많이 들어온다며 '덕후 채널 수입이 개그맨 수입을 이겼다'고 밝혔다.

이에 송은이는 "이상훈 씨가 덕후 쪽에서는 유재석이다"라고 말했고, 이상훈은 "연예인 중에서는 수집량이 1등이다"며 "피규어를 사면 안 먹어도 배가 부르다"며 피규어 수집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후 집에서 장갑을 끼고 조심스럽게 피규어를 다루는 모습이 공개됐다. 해당 피규어는 '케이팝 데몬 헌터스' 피규어 풀세트였다.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이한훈은 '이 세트만 해도 제작비가 1억 원이 넘는다'며 '양산 전 제작되는 샘플이라 조금이라도 파손되면 안 된다'고 강조했다.

이어 ''케데헌'이 한국에서 인기가 많은데 제작사에서 한국 팬들에게 피규어를 보여주고 싶어 했다'며 '저희 채널에서 먼저 공개하면 좋겠다고 하더라'고 설명했다.

이에 송은이는 '보통 명품 브랜드가 지드래곤에게 먼저 옷을 보내는 것처럼 피규어 쪽에서는 상훈 씨가 그런 느낌이냐'고 묻자 이상훈은 '감사하게도 한국 시장에서는 좀 빠르게 받는 편이다'고 답했다.

MBC '전지적 참견 시점'

또한 '샘플이다 보니 택배로 전달이 안 된다. 홍콩에서 핸드캐리로 직접 들고 와 집에 가져다줬다'며 '홍콩에서 한국을 거쳐 지금은 미국 샌디에이고에 가 있다'고 설명했다.

홍현희가 '우리나라에서는 상훈 씨 집에만 온 거냐'고 묻자 이승훈은 '한국에서는 저만 봤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후 그는 피규어를 살펴보던 중 캐릭터 손톱 색이 잘못 칠해진 부분을 발견했다. 원래는 검은색이어야 하는데 보라색으로 칠해져 있던 것. 이에 이상훈은 '이런 걸 캐치해서 제작사에 이야기하면 반영된다'며 '제가 얘기했더니 수정하겠다고 하더라'고 전했다.

사진 = MBC '전지적 참견 시점'


김지영 기자 wldudrla0628@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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