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 로스앤젤레스FC(LAFC) 손흥민이 시즌 첫 필드골에 도전한다.
LAFC는 15일 오전 11시30분(한국 시간) LA에 위치한 BMO 스타디움에서 세인트 루이스와 2026 MLS 4라운드 홈 경기를 치른다.
구단은 지난 8일 FC댈러스를 1-0으로 꺾고 창단 최초로 MLS 개막 3연승을 달리고 있다. 또 공식전 6경기 무패를 기록 중이다.
손흥민은 올 시즌 공식전 6경기에서 1골 7도움으로 공격포인트 8개를 기록했다.
세인트루이스의 정상빈도 같은 경기에서 MLS 1호 골을 정조준한다. 지난해 9월 둘의 첫 코리안더비에선 손흥민이 멀티골과 함께 팀의 3-0 승리를 이끌어, 완승을 거둔 바 있다.
한편 생중계 채널은 쿠팡플레이와 스포티비 프라임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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