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시 공유형 전통식품 가공센터, 식품제조 등 사용자 교육 진행 사진제공/이천시청
이천시농업기술센터는 '이천시 공유형 전통식품 가공센터 정식운영 사용자 교육'을 실시하고, 공유주방 형태의 식품가공시설 운영 이해와 위생적인 식품 제조·가공 환경 조성을 마련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가공 창업을 지원하기 위해 식품 가공에 필요한 시설과 장비를 공유 방식으로 운영해 초기 창업자의 시설 구축 부담을 줄이고 이를 통해 농업인의 가공 창업 지원을 비롯해 지역 농산물의 부가가치를 높이는데 중점을 뒀다.
특히 위생적인 식품 제조·가공을 위한 기본 교육을 중심으로 공유주방 운영업과 즉석 판매제조가공업에 대한 제도와 운영 방식을 설명하고, 관련 제도와 운영 절차 실무 중심 교육을 진행했다.
시는 공유형 전통식품 가공센터는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가공 창업을 지원하는 중요한 기반 시설로 체계적인 교육을 통해 안전한 식품 가공 환경 조성과 농산물 부가가치 향상에 힘을 쏟고 있다. 이천=이인국 기자 kuk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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