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장항준이 영화 '왕과 사는 남자' 주연배우 박지훈, 유해진의 연기력을 치켜세웠다.
14일 방송된 JTBC '뉴스룸'에는 영화감독 장항준이 출연했다.
이날 안나경 아나운서는 "박지훈 배우가 장항준 감독님에 대해 '내 마음속의 거장'이라고 했는데 감독님께 배우들은 어떤 존재냐"라고 물었다.
이에 장항준은 "박지훈 씨는 20대 배우가 할 수 없는 감정들, 절제력들을 가진 한국 영화의 훌륭한 미래"라고 극찬했다.
유해진에 대해선 "조선시대냐, 현대냐, 직업이 검사냐, 건달이냐 시대나 직업에 따라 완전히 다른 유해진이 된다. 현존하는 가장 훌륭한 배우"라고 애정을 보였다.
사진=JTBC 방송 화면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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