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김지영 기자) 배우 김광규가 AI가 분석한 자신의 '놀면 뭐하니?' 고정 가능성에 아쉬움을 드러냈다.
14일 방송된 MBC '놀면 뭐하니?'에서는 배우 김광규와 함께 'AI와 함께하는 하루' 콘셉트로 일상을 보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놀면 뭐하니?' 고정 게스트로 첫 합류한 허경환의 모습도 공개됐다. 이후 김광규는 유재석을 향해 AI를 활용해 자신의 '놀면 뭐하니?' 고정 가능성을 물어볼 것을 제안했다. 이에 유재석이 "뭐 하나 물어봐도 될까?"라고 묻자 AI는 "짧게 물어봐"라고 답했다. 이에 유재석은 "뭘 또 짧게 물어봐, 얘 왜 이래"라며 당황한 반응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내 김광규가 '놀면 뭐하니?' 고정 가능성에 대해 묻자 AI는 "환갑 아기 광규 형은 좀 힘들지. 이미 멤버 꽉 찼어. 지금처럼 가끔 놀러오는 게 보기 좋다"라고 답했다. 이에 멤버들은 숙연한 반응을 보였다.
김광규는 분위기를 풀기 위해 허경환에게 "고정 축하한다"고 말했고, 유재석은 "얘는 팩트를 때린다"고 덧붙였다.
이어 하하는 유재석에게 "허경환 고정 어떻게 생각하냐고 물어보라"고 제안했다. 이에 AI는 "걔가 거기 왜 들어와"라고 반응했고, 허경환은 "나오라 그래, 나와!"라며 발끈했다.
유재석이 "업데이트가 안 됐나? 허경환 고정됐다"고 말하자 AI는 "무슨 소리야. 인중에 땀이나 닦으라 그래"라고 독설을 날려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김광규는 "너도 고정 아니고 나도 고정 아니야"라고 말했고, 허경환은 "나중에 5분만 빌려달라. 나중에 대판 싸워야 한다"며 분노해 웃음을 더했다.
사진 = MBC '놀면 뭐하니?'
김지영 기자 wldudrla0628@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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