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김지영 기자) 배우 김광규가 허경환의 '놀면 뭐하니?' 고정 합류에 불만을 드러냈다.
14일 방송된 MBC '놀면 뭐하니?'에서는 배우 김광규와 함께 'AI와 함께하는 하루' 콘셉트로 일상을 보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코미디언 허경환은 고정 게스트로서의 첫 시작을 알리며 오프닝을 진행했다. 허경환은 "긴 시간이었다. 3개월의 장장 긴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밝힌 뒤 "웃음만이 답이다"라고 덧붙였다.
이를 지켜보던 김광규는 "오프닝 쓰지도 않더만 뭐 이렇게 길게 하냐"며 멤버들의 사진을 찍으며 불만을 털어놨다. 이에 "부럽다, 고정들"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김광규는 자신이 거주하고 있는 송도까지 와준 멤버들을 향해 "멀리 왔다"고 고마움을 표했다. 반면, 허경환을 향해 "고정됐나며? 짜증난다"라고 농담을 던졌다. 또한 정장 차림의 허경환을 보며 "웨이터냐?"며 불만을 드러냈다.
이에 허경환은 "축하해 주셔야죠. 제가 오늘 좋은 날이어서"라고 답했다.
하하가 "고정된 기념으로 경환이가 쏘냐"고 묻자 김광규는 "송도까지 왔는데 네가 쏴라"라고 말하며 분위기를 띄웠다. 이에 허경환을 향해 "고정된 기념으로 제가 아는 소고깃집도 있다"고 제안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 MBC '놀면 뭐하니?'
김지영 기자 wldudrla0628@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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