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최준희는 자신의 SNS에 결혼 청접장을 받은 지인의 사진을 재게시했다.
사진 속 청첩장엔 최준희가 예비신랑과 마주보고 미소짓는 모습과 함께 “어느 봄 날 우리 결혼해요”라는 문구가 적혀있다.
그런가 하면 최준희는 “최근 받은 선물들 중 제일 소중하게 감동 받은 것”이란 글과 함께 세상을 떠난 모친 최진실의 사진이 담긴 꽃 케이스를 공개했다. 푸른색과 흰색이 조화를 이룬 꽃이 아름답게 함께 장식 돼있다. 최준희는 “꽃 컬러까지 다 고려해서 서프라이즈 제작 감사합니다”라고 감사를 표했다.
한편 최준희는 오는 5월 16일 서울 강남의 한 호텔에서 5년간 교제해 온 11세 연상 비연예인 남자친구와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