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에이터 겸 방송인 랄랄이 다이어트 비결을 해명했다.
14일 랄랄은 자신의 SNS에 “-4kg. 60kg 될 때까지 12kg 남음”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시했다.
전날 저녁 치킨을 즐긴 그는 현재 72.85kg 기록한 몸무게 사진을 게시하며 “치킨 먹어도 빠지는 구나 이제 시작”이라며 슬슬 다이어트 성과를 보고 있음을 알렸다.
또 다른 사진에선 한 누리꾼이 보낸 “다이어트 약 드세요?”라는 DM(다이렉트 메시지)에 “1도 안 먹음”이라는 답장을 보낸 대화 내용을 공개했다. 랄랄은 “다 부작용 있어서 1도 못먹고 진짜 팩트로 그냥 식단하고 운동하면 살은 무조건 빠져요”라고 강조했다.
한편 랄랄은 2024년 11세 연상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며 지난 7월 득녀 이후 육아와 방송 활동을 병행하고 있다. 현재 임신과 출산을 거치며 체중이 약 20kg 정도 증가, 70kg대를 기록하면서 둘째 임신도 의심받은 적 있다고 고백하면서 다이어트를 선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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