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년 만에 8강에 진출한 한국 야구 대표팀의 긴 여정이 오늘부로 마무리됐습니다. 금일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에서 개최된 2026 WBC 8강전에서 도미니카공화국에게 아쉽게 패배했죠. 결과와는 별개로 국민들에게 큰 감동과 즐거움을 주었던 대표팀의 WBC 모멘트를 모아봤습니다. 앞으로 더 높은 곳으로 도약할 대표팀을 응원해 주세요.
홈런 후 비행기 세리머니를 보여 준 김도영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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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강전에서 가장 빠른 타구를 때린 안현민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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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미니카공화국과의 경기에서 가장 빠른 타구를 때린 선수는 안현민, 타구속도 174.9km / 이미지 출처: 게티이미지코리아
호주전에서 멋진 슈퍼캐치를 보여준 이정후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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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날라오는 공을 툭 잡았을 뿐이라고 말한 이정후 선수 / 이미지 출처: 게티이미지코리아
체코전에서 만루 홈런을 친 문보경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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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닷컴도 조별리그에서 가장 생산적인 타자 중 한 명이었다고 언급한 문보경 선수 / 이미지 출처: 인스타그램 @moon__bo_07
마이애미행 비행기에서 생일을 맞은 노경은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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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애미행 비행기 안에서 생일을 맞이해 선수 및 코치들의 축하를 받은 노경은 선수 / 이미지 출처: 인스타그램 @kbo.official
일본과의 경기에서 동점 투런 홈런을 친 김혜성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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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상을 딛고 8강전 7번 타자 2루수로 선발 출전한 김혜성 선수 / 이미지 출처: 인스타그램 @mlb.korea
어머니를 위해 태극마크를 단 저마이 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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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돔에 온 어머니를 위해 경기를 뛰었다고 밝힌 저마이 존스 / 이미지 출처: 인스타그램 @jamjones7
총 4경기에 등판해 ‘필승조’로 활약한 조병현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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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5경기 중 무려 4경기에 참여한 조병현 선수 / 이미지 출처: 게티이미지코리아
마이애미행 전세기에 탑승한 구자욱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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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기에 탑승해 유쾌한 모습을 보여준 구자욱 선수 / 이미지 출처: 인스타그램 @kbo.official
8강전을 위해 비행기에 오른 팀코리아 선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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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이정후 선수, 안현민 선수, 김도영 선수 / 이미지 출처: 인스타그램 @kbo.offi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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