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혜 논란' 서현, 협연 무대 마쳤다 "작은 실수, 프로연주자급 아니지만" [엑's 이슈]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특혜 논란' 서현, 협연 무대 마쳤다 "작은 실수, 프로연주자급 아니지만" [엑's 이슈]

엑스포츠뉴스 2026-03-14 15:10:00 신고

3줄요약
서현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그룹 소녀시대 멤버 겸 배우 서현이 바이올리니스트로 롯데콘서트홀에서 공연을 펼쳤다. 

13일 오후 8시 서울 송파구 롯데콘서트홀에서는 '솔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제8회 정기연주회'가 진행됐다. 이 연주회에는 서현이 특별 협연자로 나섰다. 

유튜브 채널 '플로잇 컬처'에는 서현의 롯데콘서트홀 데뷔 현장 영상이 업로드되기도 했다. '플로잇 컬처' 측은 "프로 연주자급 실력은 아니지만 도전 자체가 너무 감동이었다. 아마추어가 큰 무대에서 처음 공연하는데 Csárdás(차르다시)를 선곡하나요?"라며 서현이 첫 공연에도 쉽지 않은 곡을 선택했다고 짚어줬다. 

그러면서 "작은 실수들이 더 귀감이 되는 무대였고, 앙코르 무대로 다시 만난 세계는 반칙이자나.."라고 덧붙이며 서혀니 앙코르 무대까지 선보였다고 전했다. 

서현


서현은 바이올린을 배운 지 불과 5개월 밖에 되지 않은 취미생이지만, 이날 협연 무대에 올랐다. 솔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또한 서현처럼 전문 연주자가 아닌 클래식을 사랑하는 이들로 구성됐다. 

그러나 서현의 협연 소식이 전해진 뒤 일부 클래식 전공자들은 '연예인 특혜'라고 지적했다. 서현이 취미생임에도 인지도를 바탕으로 롯데콘서트홀 무대에 선다는 이유. 이는 곧 논란으로 번졌다.

그럼에도 서현은 이날 무대에 올라 성공적으로 연주를 마쳤다는 후문. 공연 후에는 팬들과 짧은 만남을 가진 것으로 전해졌다. 

사진 = 플로잇 컬처, 서현 SNS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실시간 인기기사"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