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오전 4시 42분쯤 과천시 과천동의 한 2층짜리 식당 건물에서 화재가 발생해 옥탑층 숙소에 있던 식당 종업원 2명이 숨졌다. 소방당국은 장비 20여 대와 인력 70여 명을 투입해 약 2시간 만인 오전 6시 46분께 불을 완전히 진화했다. 사진은 이날 오전 경찰과 소방당국이 현장에서 잔불 정리와 합동 감식을 진행하고 있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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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오전 4시 42분쯤 과천시 과천동의 한 2층짜리 식당 건물에서 화재가 발생해 옥탑층 숙소에 있던 식당 종업원 2명이 숨졌다. 소방당국은 장비 20여 대와 인력 70여 명을 투입해 약 2시간 만인 오전 6시 46분께 불을 완전히 진화했다. 사진은 이날 오전 경찰과 소방당국이 현장에서 잔불 정리와 합동 감식을 진행하고 있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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