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기 영호, 25기 순자에게 돌직구…“그 남사친 아직도 만나는지?” (나솔사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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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기 영호, 25기 순자에게 돌직구…“그 남사친 아직도 만나는지?” (나솔사계)

스포츠동아 2026-03-14 13:14:4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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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제공=ENA, SBS Plus 사진 제공=ENA, SBS Plus
[동아닷컴 김승현 기자] 솔로민박’에서 짝꿍과 함께하는 ‘자기소개 타임’이 펼쳐진다.

19일 밤 10시 30분 방송되는 ENA와 SBS Plus의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를 앞두고 제작진은 ‘한 번 더 특집’에 참가하는 ‘경력직’ 솔로남녀들의 ‘자기소개 타임’ 및 첫 데이트 선택을 담은 예고편을 전격 공개했다.

이번 예고편에서 MC 데프콘은 “드디어 자기소개의 시간이 왔다”고 알린다. 직후, ‘자기소개 타임’에서 짝꿍인 된 18기 영호와 24기 순자가 서로를 소개한다. 이때 18기 영호는 24기 순자의 대변인 모드를 켜, “본인 정도의 사람을 만나고 싶어 하시는 것 같다”면서도 “그러다가 이렇게 늦어져 가지고…”라고 해 웃음을 안긴다. 이에 27기 영철은 ‘채식주의자’인 24기 순자를 향해 “단백질 자체를 먹으면서 채식을 추구한다는 것인지?”라고 돌직구 질문을 던져 모두를 집중시킨다.

18기 영호 역시 25기 순자에게 날카로운 질문을 서슴지 않는다. 그는 “혹시 그 남사친 분을 아직 만나고 있으신지?”라고 묻는다. 앞서 25기 순자는 ‘나는 SOLO’ 출연 당시 “남사친이 많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는데, 이번 18기 영호의 질문에는 묘한 미소만 짓는다.

25기 순자의 답이 궁금해지는 가운데, “오늘 데이트 결정은 여자들이 하겠다”는 고지가 전달된다. 이에 17기 순자와 25기 순자는 생각에 잠기고, 솔로남 5인은 나란히 앉아 솔로녀들을 기다린다. 잠시 후, ‘인기녀’ 25기 영자가 밝은 미소와 함께 누군가를 향해 걸어가는데, 과연 25기 영자가 누구를 택할지 ‘첫 데이트’ 선택 결과에 뜨거운 관심이 쏠린다.

한편 경기도 포천에서 펼쳐지는 ‘솔로민박-한 번 더 특집’의 본격 로맨스는 19일 밤 10시 30분 ‘나솔사계’에서 만날 수 있다.

김승현 기자 tmdgu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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