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미디언 김지민이 남편 김준호를 위한 영양식 식단을 직접 준비했다.
김지민은 13일 자신의 SNS를 통해 “오늘 아침 8시 식단. 이렇게 먹으니 붓기도 빠지도 살도 안 찌고 배부르다”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김지민이 직접 만든 콩나물솥밥, 소고기고추다짐, 세발나물두부무침, 감자스팸볶음, 맛살깻잎말이 등으로 구성된 아침 밥상이 담겨있다. 특히 김지민은 소고기고추다짐을 직접 볶는 짧은 영상도 게시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오늘도 영양식 완성! 오빠가 건강해진다”라며 뿌듯함을 드러냈다.
댓글에서 연예계 동료들도 뜨거운 관심을 표했다. 가수 하리원은 “언니 정말 금손이시네요 와”라고 감탄했고, 코미디언 심진화는 “지민아 배고파 놀러함 가자”라고 적었다.
한편 김준호와 김지민은 2022년 공개 열애를 시작했으며 지난해 7월 결혼식을 올렸다.
앞서 두 사람은 방송과 유튜브를 통해 “12월 1일부터 본격적으로 2세 준비를 시작할 것”이라고 선언, 자연임신과 시험관 시술에 도전 중인 일상을 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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