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머니=김병진 기자] 3월 1주차 송파구 부동산 시장에서 신천동 잠실 래미안아이파크가 최고가를 기록했다. 신천동 잠실 래미안아이파크 118㎡ 18층 매물이 61억원에 손바뀜이 일어났다.
잠실동 주공아파트 5단지 82.51㎡ 14층 매물이 45억7천5백만원에 거래됐다. 같은 날, 잠실동 트리지움 114.7㎡ 20층 매물이 37억1천만원에 거래됐다.
잠실동 잠실엘스 84.8㎡ 7층 매물이 34억원에 거래됐다. 문정동 올림픽훼밀리타운 136.325㎡ 6층 매물이 30억5천만원에 거래됐다.
문정동 올림픽훼밀리타운 117.585㎡ 3층 매물이 28억7천만원에 거래됐다. 방이동 대림 153.475㎡ 6층 매물이 28억5천만원에 거래됐다.
방이동 대림 84.915㎡ 14층 매물이 24억5천만원에 거래됐다. 풍납동 한강극동 114.76㎡ 15층 매물이 20억500만원에 거래됐다.
가락동 가락쌍용(2차) 84.42㎡ 15층 매물이 19억3천만원에 거래됐다. 장지동 힐스테이트송파위례 101.8㎡ 10층 매물이 18억9천만원에 거래됐다.
오금동 송파더플래티넘 89.07㎡ 3층 매물이 15억9천5백만원에 거래됐다. 잠실동 리센츠 27.68㎡ 3층 매물이 15억원에 거래됐다.
오금동 송파더플래티넘 65.33㎡ 11층 매물이 14억9천5백만원에 거래됐다. 풍납동 한강극동 59.26㎡ 4층 매물이 14억4천5백만원에 거래됐다.
마천동 금호어울림 116.25㎡ 12층 매물이 12억7천5백만원에 거래됐다. 신천동 한신잠실코아 63㎡ 14층 매물이 12억4천만원에 거래됐다.
풍납동 동아한가람1 84.38㎡ 3층 매물이 12억3천5백만원에 거래됐다. 풍납동 신성노바빌아파트 59.78㎡ 4층 매물이 11억7천5백만원에 거래됐다.
가락동 신한에스빌-미지엔 84.99㎡ 9층 매물이 11억7천5백만원에 거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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