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롯데칠성음료는 달콤하고 상큼한 복숭아향을 담은 제로 칼로리 탄산음료 '펩시 제로슈거 피치향'을 선보였다. 펩시 제로슈거 피치향은 355㎖ 캔과 500㎖ 페트 두 가지다.
▲ 해태제과는 '포키 극세'의 첫 번째 과일 맛 '멜론'을 내놨다. 나주산 멜론의 풍미를 담은 제품으로 올리브영에도 입점했다.
▲ 동원F&B는 46년 전통의 장수 브랜드 '쿨피스'의 신제품 '쿨피스 생(生) 바나나'를 출시했다. 2011년 이후 15년 만에 추가된 새로운 맛이다. 44시간 동안 배양한 생유산균이 들어있다.
▲ 대상 청정원은 칼로리와 지방을 50% 이상 낮춘 '하프 칼로리 마요네즈'를 선보였다. 대상이 자체 생산 알룰로스 활용해 100g당 당류 함량이 1g 수준으로 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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