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기러 왔다, 한국 위기에서 더 강해" 김혜성-위트컴, 도미니카공화국전 선발 복귀 [W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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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러 왔다, 한국 위기에서 더 강해" 김혜성-위트컴, 도미니카공화국전 선발 복귀 [WBC]

일간스포츠 2026-03-14 06:38:1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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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지현 대한민국 야구대표팀 감독이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준준결승을 하루 앞둔 12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론디포파크에서 열린 훈련에서 선수들을 바라보고 있다. <저작권자 ⓒ 1980~2026 ㈜연합뉴스. 무단 전재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김혜성(LA 다저스)과 셰이 위트컴(휴스턴 애스트로스)이 선발 라인업에 다시 이름을 올렸다. 

한국은 14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론디포파크에서 열리는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8강전 도미니카공화국과 경기에 김도영(KIA 타이거즈·3루수) 저마이 존스(디트로이트 타이거스·좌익수)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중견수) 안현민(KT 위즈·우익수) 문보경(LG 트윈스·지명타자) 위트컴(휴스턴 애스트로스·1루수) 김혜성(2루수) 박동원(LG·포수) 김주원(NC 다이노스·유격수)으로 선발 라인업을 구성했다. 
대한민국 야구 대표팀의 김혜성이 12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론디포파크에서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도미니카공화국과의 준준결승전 경기를 앞두고 훈련을 하고 있다. <저작권자 ⓒ 1980~2026 ㈜연합뉴스. 무단 전재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손가락 부상으로 호주전 선발 라인업에서 빠졌던 내야수 김혜성이 정상적으로 선발 출장한다. 또 김혜성과 마찬가지로 호주전을 벤치에서 시작했던 한국계 내야수 위트컴도 이날 스타팅 라입업에 이름을 올렸다. 

류지현 야구대표팀 감독은 "우리의 첫 목표는 2라운드 진출이었고, 여기는 이기러 왔다"고 말했다.

객관적인 전력에서는 MLB 초호화 스타플레이어가 대거 합류한 도미니카공화국이 앞선다는 평가다. 류 감독은 "한국은 위기를 겪으면 더 강해지는 민족이다. 한국인의 정신을 믿는다"고 결연한 각오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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