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장주원 기자) 김숙이 제주 하우스를 매입한 이유를 고백했다.
13일 첫 방송된 tvN '예측불가'는 10년 묵은 제주 하우스를 고쳐 쓰기 위해 두 팔을 걷어붙인 김숙이 제주도에 세컨 하우스를 마련한 이유를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김숙이 제주도 집을 매입한 이유를 밝혀 눈길을 끌었다. 김숙은 "2012년에 제주도 집을 매매했다. 그때 일을 여기저기 다 잘리고 이리 치이고, 저리 치이고 있을 때 귀촌을 결심했다"고 매매 이유를 고백했다.
그렇게 김숙은 서울을 떠나 제2의 삶을 찾아 제주도로 내려왔지만, 스케줄이 갑자기 많아졌다고. 김숙은 "관리할 사람도 있어야 하고, 내려가서 뭔가를 해야 할 사람이 있어야 하는데 그걸 감당하기가 힘들었다"고 털어놓았다.
그렇게 방치된 지 13년이 넘는 제주도 하우스. 김숙은 "부산에서 서울 오면서 제 집을 갖기까지 열몇 번을 이사했고, 그래서 집에 대한 많은 애착을 가지고 있다. 더 이상 미룰 수 없다고 생각한다"며 로망이 담긴 제주 하우스를 만들겠다는 욕망을 드러냈다.
사진= tvN '예측불가'
장주원 기자 juwon5214@xportsnews.com
"실시간 인기기사"
- 1위 남경주, '성폭행 혐의' 검찰 송치…형 남경읍 폭로까지 파묘
- 2위 장항준, 경거망동 말라했더니…"박지훈 해코지" 말말말
- 3위 '음주운전' 이재룡, 소주 4잔 마셨다더니…사고 전 모임만 3번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