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연합뉴스) 박건영 기자 = 13일 오후 9시 2분께 충북 충주시 대소원면의 한 폐기물 처리업체에서 불이 나 인근 야산으로 불길이 번졌다.
소방당국은 장비 30대와 인력 160명을 투입해 약 1시간 만에 창고에 난 불길을 잡고, 야산으로 옮겨붙은 불을 끄고 있다.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불을 진화작업을 마치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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