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오수정 기자) '신이랑 법률사무소'에서 허성태가 등장했다.
13일 방송된 SBS 새 금토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 1회에서는 신이랑(유연석 분) 앞에 귀신이 된 이강풍(허성태)이 나타나 그를 따라다니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신이랑은 20년이나 지난 아버지 일 때문에 신입 변호사를 뽑는 면접에서 계속 떨어졌다.
이에 신이랑은 "내 이름 석자 걸고 최고의 법률회사 만들거다. 나를 홀대한 인간들 세워두고 통쾌하게 복수 해줄거야"라고 결심했다.
그리고 법원이 눈앞에 보이는 곳에 사무실을 마련했다. 하지만 알고보니 그 곳은 원래 무당집이었다.
이후 신이랑 앞에 "제가 누군지 알아봐 달라"고 호소하는 귀신 이강풍이 보이기 시작했다.
신이랑은 귀신이 보이자 책상 밑으로 숨으면서 "착하게 살게요. 한번만 살려주세요"라고 겁에 질려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SBS 방송화면
오수정 기자 nara77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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