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조혜진 기자) 김주하 앵커가 딸의 사진을 공개했다.
13일 유튜브 오은영의 버킷리스트 채널에는 '김주하가 폭로하는 오은영의 실체(?) 1탄보다 더 강력한 찐친 팩폭'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김주하는 오은영 박사는 절친한 관계로, 앞서 오은영은 김주하의 첫째 아들에 대해 "잘 생겼다", "키도 190cm가 넘는다" 등 훤칠한 비주얼을 언급한 바 있다.
이어 이날 오은영은 먼 곳에서 공부하는 딸과 매일 전화를 하는지 물었다. 이에 김주하는 "일주일에 세 번?"이라며 "(한 번 전화하면) 너무 오래한다. 애들이 나를 친구로 여기는 것 같다. 난 엄마이고 싶다"고 솔직하게 말했다.
또 김주하는 첫째 아들과 둘째 딸의 남매 사이에 대해 "거들떠도 안 보는 찐남매"라고 현실 남매임을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김주하의 딸은 현재 169cm라고. 키가 크고 말랐다는 김주하의 딸에 대해 오은영은 "요즘에 선호하는 얼굴"이라고 하자, 김주하는 "그건 아니다"라고 단호하게 말했다.
이내 김주하는 "비율은 좋다. 멀리서 봐야 한다"며 "내가 맨날 100m 미인이라고 한다"고 이야기했다. 이에 오은영은 김주하에게 "팔이 좀 안으로 굽어야 한다"고 일침해 웃음을 안겼다.
사진=유튜브 오은영의 버킷리스트
조혜진 기자 jinhyejo@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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