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백요리사' 대박인데 식당 없어…박은영 "조바심 多, 홍콩서 배 아팠다"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흑백요리사' 대박인데 식당 없어…박은영 "조바심 多, 홍콩서 배 아팠다"

엑스포츠뉴스 2026-03-13 19:18:21 신고

3줄요약
'집대성' 박은영

(엑스포츠뉴스 조혜진 기자) 박은영 셰프가 '흑백요리사1' 방송 당시 초조했던 이유를 밝혔다.

13일 유튜브 집대성 채널에는 '존말할 때 므시따고흐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게스트로는 셰프 박은영이 출연했다. 

이날 대성은 박은영이 오픈한 레스토랑을 찾았다. 바쁜 스케줄 속 어떻게 오픈했는지 묻자 박은영은 "스케줄 없는 날은 계속 레스토랑에 있다. 산송장처럼"이라고 털털하게 말했다.

넷플릭스 '흑백요리사' 시즌1 출신인 박은영은 방송이 공개될 당시 홍콩에 체류 중이었던 상황. "잘 될 줄 모르고 갔냐"는 물음에 박은영은 "촬영하고 10개월 정도 있다가 방영 전에 홍콩으로 갔다"며 "촬영 때부터 이 프로그램 좀 다르다는 느낌을 받아 잘 될 줄은 알았는데, 이렇게까지 잘 될 줄은 몰랐다"고 밝혔다.

그러자 대성은 "홍콩에 있을 때 조바심이 났냐"고 물었고, 박은영은 "아주 많이 났다"고 솔직하게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는 "제가 너무 멀리 있다 보니 방송 섭외도 잘 안 됐다"며 "당시에 에드워드 리 셰프님이랑 저만 한국에 레스토랑이 없었다"고 말했다.

이어 박은영은 "근데 에드워드 리 셰프님은 워낙 초청해 주는 곳이 많으니 괜찮은데 저는 레스토랑도 없고 초청도 없으니 배가 많이 아팠다"며 "여기까지 노를 직접 저어서 힘들게 왔다"고 털어놨다.

사진=유튜브 집대성 


조혜진 기자 jinhyejo@xportsnews.com

"실시간 인기기사"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