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게임즈의 ‘대항해시대 오리진’이 서비스 3.5주년을 맞아 네이버웹툰 ‘투신전생기’와 대규모 컬래버레이션을 진행한다. 이번 협업으로 웹툰 주인공 ‘제피르’가 신규 S급 제독으로 추가되었으며, ‘알테어’와 ‘오필리아’ 등 주요 인물들이 S급 항해사로 등장한다. 이용자들은 4월 7일까지 제피르의 모험을 담은 전용 연대기와 한정 의뢰를 즐길 수 있다.
신규 콘텐츠 업데이트를 통해 게임 시스템도 강화되었다. 26등급 이상 황금 선박에 패시브 효과를 부여하는 ‘선박 각인 기능’이 도입되었고, 기존 아이템의 강화 수치를 추출해 다른 장비에 옮길 수 있는 ‘강화 분리 기능’이 추가되어 장비 관리의 편의성이 높아졌다. 또한 상회 효과가 확장되는 등 전반적인 게임 플레이 환경이 개선되었다.
출시 3.5주년을 기념하는 풍성한 보상 이벤트도 함께 열린다. 이벤트 기간 중 접속 시 26등급 선박 교환권과 23등급 황금 선박 선택권, 블루젬 등을 받을 수 있으며, 매일 제공되는 테마 임무를 통해 다양한 성장 재료를 획득할 수 있다. 자세한 이벤트 내용과 업데이트 정보는 공식 커뮤니티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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