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김지영 기자) 코미디언 장동민이 아이브 가을의 추론 능력에 감탄했다.
지난 11일 공개된 넷플릭스 예능 '데스게임: 천만원을 걸어라'(이하 '데스게임') 8화에서는 유튜버 진용진과 아이브 가을의 추리 게임 대결이 펼쳐졌다.
두 사람이 맞붙은 이번 게임 '진실의 고개'는 제한된 단서를 바탕으로 사건의 핵심에 먼저 도달해야 하는 추리 게임이다. 예, 아니오로 답할 수 있는 질문을 통해 단서를 좁혀 나가고, 최대 5번까지 사용할 수 있는 히든 질문을 활용해 먼저 정답을 선언하는 플레이어가 승리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총 3라운드로 진행된 게임에서 가을은 놀라운 추리력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이를 지켜보던 장동민은 "진용진은 아예 접근을 못 하고 있는데 가을은 저보다 낫다"고 감탄했다.
이후 가을은 3라운드 말미 결정적인 단서를 발견하고 승리를 예감하며 환호했고, 마지막 정답을 맞히며 최종 승리를 거머쥐었다. 이로써 가을은 2연승에 성공했다.
앞서 가을은 변호사 양나래를 상대로도 두뇌 게임을 펼친 바 있다.
해당 게임은 '말 달리자'라는 이름의 전략 게임으로, 자신의 말을 이동시켜 상대보다 먼저 게임판 정중앙 '오아시스'를 선점해야 승리하는 방식이다. 특히 오아시스로 향하는 십자 라인을 장악하는 것이 승부의 핵심으로, 한 수 앞을 내다보는 치밀한 계산과 심리전이 요구됐다.
가을은 이 게임에서도 뛰어난 추론 능력을 발휘해 양나래를 꺾고 7회 우승자로 등극했다. 이에 양나래는 "정말 냉철하고 침착하며 포인트를 정확하게 아는 친구"라며 "아이브의 시대가 열린다"고 극찬했다.
사진 = 유튜브 'TEO 테오'
김지영 기자 wldudrla0628@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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