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산=연합뉴스) 강수환 기자 = 13일 오전 11시 12분께 충남 금산 금성면 상가리 한 야산에서 불이 났다.
산림 당국은 진화 헬기 2대, 차량 14대, 인력 82명을 투입해 25분 만에 산불을 껐다.
산림 당국은 피해 면적과 재산 피해 등을 조사할 예정이다.
산림청 및 충남도 관계자는 "작은 불씨도 소홀히 할 경우 대형산불로 확산위험이 있으므로 쓰레기·영농부산물 불법소각 행위 등을 금하고 불씨 관리를 철저히 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swan@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