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속사 더프레젠트컴퍼니 13일 일간스포츠에 “안효섭이 제98회 아카데미시상식에 공식 초청받아 참석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아카데미시상식(오스카)은 미국영화예술과학아카데미(AMPAS)가 주관하는 미국에서 가장 권위 있는 영화 시상식으로, 올해는 15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할리우드 돌비 극장에서 열린다.
안효섭은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이하 ‘케데헌’)의 일원으로 오스카를 찾는다. ‘케데헌’은 올해 아카데미시상식 장편 애니메이션 작품상과 주제가상(‘골든’) 후보에 올랐다.
지난해 글로벌 신드롬을 일으켰던 ‘케데헌’은 글로벌 K팝 걸그룹 멤버들이 무대 밖에서 악마를 사냥하는 이야기다. 극중 안효섭은 저승사자 아이돌 사자보이즈의 리더 진우의 목소리를 연기, 전 세계 대중과 평단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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