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노선웅 기자 = 국회 외교통일위원회는 오는 17일 조현 외교부 장관을 상대로 중동 사태와 관련한 긴급 현안질의를 진행한다.
외통위는 13일 이같이 밝히고 당일 회의에서 한-아랍에미리트(UAE) 포괄적경제협력동반자협정(CEPA) 비준동의안 등 외교부 관련 법안도 의결한다고 전했다.
앞서 외통위 법안소위는 지난 11일 한-UAE CEPA 비준동의안, 재외공관 설치법 개정안, 재외동포기본법 개정안 등을 의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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