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로드] 테라웨이브(대표 문성광, THERAWAVE)가 현대백화점 충청점 내 클린 뷰티 편집숍 ‘비클린’ 입점에 이어 지난 10일 백화점 VIP 대상 뷰티클래스를 진행했다.
테라웨이브는 매일 변화하는 피부 상태와 고민을 하나의 ‘신호(signal)’로 정의하고, 이에 정밀하게 반응하는 테라웨이브의 물방울 초음파 설계로 완성한 PLDM™의 기술력을 전한다.
이번 뷰티클래스에서는 테라웨이브의 원조 디바이스인 G라인 체험을 중심으로 환절기에 겪을 수 있는 피부 고민을 해결하는 디바이스 홈 케어 루틴을 선보였다. 고객들은 즉각적인 피부 변화를 선사하는 디바이스 케어를 직접 경험하며 새로운 스킨케어 루틴을 만날 수 있었다.
실제로 임상기관 결과에 따르면 단 1회 사용 후 ▲모공 면적 및 깊이 감소 ▲24시간 수분 유지 ▲붉은기 완화 ▲피부 광채 개선 효과가 관찰됐다는 것이 관계자의 설명이다.
문성광 대표는 “현대백화점 VIP 10인을 초대해 테라웨이브와 새롭게 경험하는 디바이스 코어 루틴을 알릴 수 있어 뜻깊었다”라며, “앞으로도 브랜드와 고객이 직접 만나 디바이스의 기술력을 전하는 온·오프라인 접점을 강화하며 소비자와의 소통을 마련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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