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남구, 481억원 증액 올해 1회 추경안 편성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울산 남구, 481억원 증액 올해 1회 추경안 편성

연합뉴스 2026-03-13 15:31:07 신고

3줄요약
울산시 남구청 울산시 남구청

[울산시 남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울산=연합뉴스) 김용태 기자 = 울산시 남구는 기존 대비 481억원(6.73%) 증액한 7천637억원 규모의 올해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편성했다고 13일 밝혔다.

주요 편성 내용을 보면 우선 재난·재해 대응을 위한 여천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 6억원, 신정3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 4억원, 울산번개시장 폭염·재난 대비 쿨링포그 설치 5억원 등이 반영됐다.

남부권 광역관광 개발의 핵심 사업인 코스터카트와 고래등길 건립에는 35억원, 장생포 옛 해경초소 복합관광시설 건립에는 6억원을 각각 투입한다.

정주 여건 개선을 위해서는 무거동 도시재생 사업 48억원, 복합문화 반다비 빙상장 건립 16억원, 왕생로40번길 일원 보행 환경 개선 8억원 등을 편성했다.

또 복지 분야 예산으로 아동수당 45억원, 임산부 친환경 농산물 지원 및 어린이 과일 간식 지원 3억원, 노인 및 장애인 활동 지원 사업 49억원을 추가했다.

서동욱 남구청장은 "어려운 재정 여건에서도 재난 대응과 민생 안정, 구민 복지 향상을 위해 꼭 필요한 사업을 중심으로 예산을 편성했다"고 말했다.

추경예산안은 제276회 의회 임시회 심의를 거쳐 20일 확정된다.

yongtae@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