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한스경제 김종효 기자 | 앳홈이 운영하는 프라이빗 에스테틱 브랜드 톰은 오는 15일 더현대 서울 내 더 웰니스 하우스에 공식 입점한다고 13일 밝혔다.
톰은 이번 입점을 통해 뷰티 디바이스 라인업을 오프라인에서 선보인다. 홈쇼핑에서 매출 1위를 기록한 더글로우 프로를 현장에서 직접 체험하고 바로 구매할 수 있다.
오픈 당일에는 선착순 100명에게 G필 원데이 프로그램을 증정한다. 디바이스 구매 고객에게는 히알루론산 부스트 앰플을 추가로 제공한다.
더 웰니스 하우스는 다양한 뷰티·웰니스 브랜드를 엄선해 소개하는 큐레이션 스토어다. 톰은 이번 입점을 계기로 집에서 누리는 프라이빗 에스테틱 경험을 소비자에게 직접 전달할 계획이다.
톰 관계자는 "최근 뷰티 시장이 웰니스로 확장되면서 오프라인 체험 문의가 늘고 있다"며 "더현대 서울 입점을 시작으로 차별화된 홈 에스테틱 솔루션을 직접 경험할 기회를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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