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락] 신세계사이먼 파주 프리미엄 아울렛이 본격적인 야외활동 시즌을 맞아 스포츠·아웃도어 장르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고 13일 밝혔다.
기존 인기 브랜드의 확장과 신규 브랜드 입점을 통해 고객의 쇼핑 선택지를 한층 넓힌다는 전략이다.
뉴발란스는 기존 규모보다 더 확장된 규모로 오픈한다. 이번 리뉴얼을 통해 우먼스 라인업을 강화하고 슈즈 상품군은 기존 대비 두 배로 확대했다.
아크테릭스도 이달 20일 리뉴얼 오픈한다. 고객들의 더 다양한 경험을 위해 매장 면적을 기존 면적보다 3배 가까이 확대하고 아크테릭스·베일런스 상시 할인 상품을 선보인다.
신규 브랜드도 입점도 이어진다. 오는 21일 워크웨어 브랜드 볼디스트, 오는 23일 아웃도어 브랜드 노르디스크가 차례로 문을 열고 할인 행사와 오픈 기념 이벤트를 진행한다.
파주 프리미엄 아울렛은 이번 브랜드 강화를 통해 우먼스 라인업, 트레일·하이킹 컬렉션, 워크웨어 등 더욱 폭넓은 상품 구성을 선보이게 됐다.
신세계사이먼 관계자는 "파주 프리미엄 아울렛에서 다양한 활동과 취향에 맞는 폭넓은 상품을 만나보시길 바란다"며 "고객의 라이프스타일을 만족시키는 쇼핑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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