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숙 섭외 나섰다, 제주집 공사 일꾼 간택 (예측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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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숙 섭외 나섰다, 제주집 공사 일꾼 간택 (예측불가)

스포츠동아 2026-03-13 14:56:1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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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N 사진=tvN
[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김숙의 야심 찬 제주 하우스 공사 프로젝트가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13일 첫 방송되는 tvN ‘예측불가[家]’에서는 10년 묵은 제주 하우스를 고쳐쓰기 위해 두 팔을 걷어붙인 김숙이 함께 집을 수리할 일꾼들을 찾아 섭외에 돌입한다.

앞서 김숙의 제주 하우스와 그 충격적인 컨디션이 공개됐다. 그런 가운데 이날 김숙은 오래전 집에 대한 로망을 갖고 제주도 집을 매입했던 비하인드를 밝힌다. 여유로운 제주 생활을 꿈꾸던 것도 잠시, 갑작스러운 사정으로 인해 10년 동안이나 집을 방치했던 사연도 낱낱이 공개할 예정이어서 호기심을 자극한다.

이에 앓던 이 같던 제주도 집을 드디어 손보기 위해 마음을 먹은 김숙은 가장 먼저 최측근인 송은이를 ‘끌어들이기’ 위한 계획을 세운다. 그러나 오랜 시간 김숙을 봐왔던 송은이는 김숙의 뜻대로 호락호락하게 넘어오지 않고, 김숙 역시 물러서지 않는다고 해 두 사람의 오랜 절친 케미스트리(합 또는 호흡)가 제대로 터질 조짐이다.

무엇보다 공사 현장의 희로애락을 함께할 인력들을 찾아 나선 김숙의 여정도 펼쳐진다. 실질적 노동력이 필요한 만큼 깐깐한 조건을 내건 김숙의 앞에는 어마어마한 스펙의 후보자들이 등장한다. 목수 경력 24년 차에 빛나는 이천희와 인테리어 사업자 등록증까지 보유하는 빽가 등 집 공사에 최적화된 인력들의 등장에 김숙은 환한 미소를 감추지 못한다.

특히 이토록 탐나는 인재들을 포섭하기 위해 김숙은 비장의 카드를 꺼내든다. 누구나 탐낼 법한 달콤한 조건에 걸려든 이들은 누구일까. 과연 순진한 ‘어린 양’들을 구워삶은 김숙의 범상치 않은 한 수는 무엇일지 궁금증이 더해진다.

‘예측불가[家]’는 13일 밤 10시 30분 첫 방송된다.

홍세영 기자 projecthong@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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