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지수 "추성훈 딸 추사랑, 날 기억 못하지만…다 같이 키운 느낌"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블랙핑크 지수 "추성훈 딸 추사랑, 날 기억 못하지만…다 같이 키운 느낌"

엑스포츠뉴스 2026-03-13 14:35:35 신고

3줄요약
추성훈 유튜브 캡처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블랙핑크(BLACKPINK) 지수가 추성훈의 딸 추사랑에 대한 친근감을 드러냈다.

지난 12일 추성훈의 유튜브 채널에는 '우리 지수랑 PC방 다녀왔숨니다|월간삼촌 3월호 (ft.블랙핑크 지수);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날 게스트로는 지수가 출연했다.

추성훈 유튜브 캡처

공개된 영상에서 추성훈은 지수와 함께 PC방을 방문해 이야기를 나눴다.

PC방을 처음 방문한다는 추성훈은 "그 전에 한 번 우리 사랑이랑 와이프가 콘서트 가서 사진 찍어주셔가지고"라며 인연을 언급했고, 지수도 "맞아요. 사랑짱 저보다 커요"라고 반가워했다.

추성훈 유튜브 캡처

그는 "저도 어릴 때 본 거지만, 약간 사랑이 다 같이 키운 느낌이지 않나"라며 "사랑이는 저를 모르는데, 저는 반갑고 너무 귀여웠다"고 웃었다.

이에 추성훈은 "사랑이가 엄청 긴장하고 있었다더라. 콘서트 가기 전부터 옷을 뭘 입어야 할지 저랑 영상통화까지 하면서 뭘 입고 가냐고 계속 이야기하더라"며 "아무래도 블랙핑크니까 핑크색에 블랙을 입으라고 해줬다"고 전했다.

정작 추성훈도 계쏙 손을 꼼지락거리는 모습을 보이자 제작진은 "근데 형도 긴장하셨죠?"라고 물었고, 추성훈은 "약간 싸바싸바하는 거 같네"라고 민망해했다.

사진= 추성훈 유튜브 캡처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실시간 인기기사"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