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화성시 한 야산에서 불이 났다.
이날 오후 1시23분께 화성시 장안면 사랑리 소재 한 야산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신고를 받은 소방은 인력 51명과 장비 16대, 헬기 3대를 동원해 화재 진압에 나섰다.
다만 이 과정에서 불을 자체 진화하려 한 90대 남성 1명이 다리에 2도 화상을 입은 것으로 파악됐다.
당국은 화재 원인을 조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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