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연합뉴스) 박영민 기자 = 13일 오전 9시 52분께 경남 창원시 성산구 상남동 25층짜리 아파트 5층에서 불이 났다.
소방당국은 장비와 인력을 투입해 오전 10시 15분께 불을 모두 껐다.
이 불로 대피한 주민 8명이 연기 흡입과 어지럼증 등을 호소했으나, 병원 이송 대신 현장 처치를 받았다.
불이 난 세대 거주자는 당시 외출 중이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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