ㅣ데일리포스트=곽민구 기자ㅣ리테일 테크 기업 컬리가 1100여개 리빙 아이템을 최대 76% 할인해 판매하는 ‘3월 라이프 특가’ 기획전을 선보인다.
오는 16일까지 열리는 ‘3월 라이프 특가’ 기획전에서는 봄을 준비하는 고객들의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해 주방용품, 생활용품, 집안 분위기를 바꿀 수 있는 커튼, 침구 등을 소개한다.
대표상품으로 ‘바겐슈타이거’의 프리미엄 밧드/트레이 세트를 70% 할인 가격에 판매한다. 또 건강까지 고려한 ‘라엘’의 순면커버 생리대도 30% 할인해 한다.
‘컬리픽(Kurly Pick)’에서는 컬리가 엄선한 대표 리빙 브랜드를 추천한다. 3월 ‘컬리픽’ 리빙 브랜드는 총 13곳으로, 식물성 원료를 사용한 친환경 세제 브랜드 ‘프로쉬’, 겨울용 옷과 이불을 정리할 수 있는 ‘브랜든’ 압축 파우치, 100년 전통을 자랑하는 밀폐용기 브랜드 ‘WECK’ 등이 있다.
추가 할인 쿠폰도 지급한다. 마이컬리 쿠폰 탭에서 ‘3월라이프특가’ 키워드 등록 시 최대 20% 할인 쿠폰이 제공된다. 해당 쿠폰은 기획전 상품 1개 이상 주문 시, ID당 1회 사용 가능하며 최대 30만원까지 할인 받을 수 있다.
컬리는 가전용품 기획전 ‘테크히어로’도 진행한다. 청소 부담감을 줄인 무선청소기부터 가습기, 공기청정기 등 미세먼지를 관리할 수 있는 가전용품 100여개를 최대 75% 할인 판매한다.
컬리 관계자는 “라이프스타일 전반에서 컬리만의 탁월한 큐레이션을 선보이고 있는 컬리가 고객의 마음과 안목으로 엄선한 대표 리빙 브랜드로 봄맞이 분위기 전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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