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혜진 “58kg 찍었다”…톱모델의 충격 인바디 “경고등 켜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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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혜진 “58kg 찍었다”…톱모델의 충격 인바디 “경고등 켜졌다”

일간스포츠 2026-03-13 13:15:1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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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한혜진이 몸무게가 58kg까지 늘었다고 밝혔다.

지난 12일 유튜브 채널 ‘한혜진’에는 ‘드디어 돌아온 톱모델의 건강관리’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한혜진은 급격한 체중 증가로 2주 다이어트를 진행했다고 털어놨다.

그는 “오늘 아침 인바디를 쟀는데 정말 최악이었다. 제 임계점이 어디냐면 58kg다. 그 숫자를 안 보려고 일부러 살을 빼고 인바디를 측정할 정도로 절대로 오면 안 되는 숫자다. 그런데 그 숫자를 보고 경고등이 켜졌다”고 말했다.

이어 “지금 목이랑 어깨 상태가 너무 안 좋아서 웨이트를 가볍게 하고 있다. 살이 찐 것도 문제지만 근육량이 빠진 게 더 화가 난다. 체지방도 역대급으로 쪘다. 사실 앉아도 스스로 느낀다. ‘아 망했다’ 싶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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