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 단원구의 한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당국이 진화에 나서고 있다.
13일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42분께 안산시 단원구 성곡동 소재 공장에서 불이 나 다량의 검은 연기가 피어오르고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현장에 도착한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규모와 상황을 파악 중이다.
소방 관계자는 “진압을 마치는 대로 인명 피해 여부와 화재 원인을 조사할 방침”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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