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나솔사계'에서 진주여신 25기 영자가 몰라보게 달라진 모습으로 등장했다.
지난 12일 방송된 SBS Plus와 ENA의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다섯 번째 '한 번 더 특집'이 전파를 탔다.
아버지의 배웅과 함께 도착한 여성은 다름아닌 25기 영자였다. 그는 앞서 '나는 솔로' 방송을 통해 '진주 여신'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당시 영자는 제작진과의 면담에서 "저는 괜찮은 사람은 진주에서 다 만나봤다", "제가 절대 고백은 안 한다", "꼬시는 스킬은 많다" 등 파격적인 발언을 이어갔다.
색다른 비주얼의 영자를 본 데프콘은 "'진주 여신' 아니냐. 스타일 완전 달라졌다"며 입을 다물지 못했다.
영자의 아버지는 "제 생명과도 같은 딸이다. 좋은 사람 만나서 이번에는 시집 갈 수 있도록 응원하러 왔다"고 전했다.
'나는 솔로' 출연 당시 동안 외모를 뽐내며 등장했던 영자였지만, '나솔사계'에서는 한층 성숙해진 분위기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제작진 인터뷰에서 영자는 "방송 후에 재정비를 하면서 저를 돌아보는 시간을 가진 것 같다. 좋은 사람을 만나려면 저부터 좋은 사람이 돼야 한다고 생각해서, 저를 열심히 성장시키려고 노력했다"고 밝혔다.
이어 "이번에는 한 분 한 분 신중하게 알아보고, 제 진심을 잘 전달해보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다.
사진=SBS Plus·ENA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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