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 男 다 만나봐" 25기 영자, 몰라보게 달라졌다…데프콘 "진주 여신" (나솔사계)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진주 男 다 만나봐" 25기 영자, 몰라보게 달라졌다…데프콘 "진주 여신" (나솔사계)

엑스포츠뉴스 2026-03-13 11:33:47 신고

3줄요약
25기 영자 방송 화면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나솔사계'에서 진주여신 25기 영자가 몰라보게 달라진 모습으로 등장했다.

지난 12일 방송된 SBS Plus와 ENA의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다섯 번째 '한 번 더 특집'이 전파를 탔다.

아버지의 배웅과 함께 도착한 여성은 다름아닌 25기 영자였다. 그는 앞서 '나는 솔로' 방송을 통해 '진주 여신'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당시 영자는 제작진과의 면담에서 "저는 괜찮은 사람은 진주에서 다 만나봤다", "제가 절대 고백은 안 한다", "꼬시는 스킬은 많다" 등 파격적인 발언을 이어갔다.

색다른 비주얼의 영자를 본 데프콘은 "'진주 여신' 아니냐. 스타일 완전 달라졌다"며 입을 다물지 못했다.



영자의 아버지는 "제 생명과도 같은 딸이다. 좋은 사람 만나서 이번에는 시집 갈 수 있도록 응원하러 왔다"고 전했다.

'나는 솔로' 출연 당시 동안 외모를 뽐내며 등장했던 영자였지만, '나솔사계'에서는 한층 성숙해진 분위기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제작진 인터뷰에서 영자는 "방송 후에 재정비를 하면서 저를 돌아보는 시간을 가진 것 같다. 좋은 사람을 만나려면 저부터 좋은 사람이 돼야 한다고 생각해서, 저를 열심히 성장시키려고 노력했다"고 밝혔다.

이어 "이번에는 한 분 한 분 신중하게 알아보고, 제 진심을 잘 전달해보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다.

사진=SBS Plus·ENA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

"실시간 인기기사"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