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어코리아=김미성 기자] 한국전력이 지난 12일 서울 한전 아트센터에서 '제1회 에너지 신기술·신사업 포럼'을 개최했다.
'에너지 신사업 생태계 혁신과 기술사업화 추진 전략'을 주제로 열린 이번 포럼은 김동철 사장과 경영진, 산·학·연 전문가 등 40여 명이 참석했다.
한전의 '기술지주회사 설립 계획 및 운영 방안'을 시작으로 ▲기업벤처 투자사의 투자 및 지역거점 전략(포스코 기술투자 김근환 사장) ▲유망 기업 발굴 및 차별화된 투자 프로세스(위벤처스 하태훈 대표) ▲초기 창업기업이 직면하는 도전과제(그리네플 이형술 대표) 등 실질적인 제언과 핵심 인사이트가 공유됐다.
김동철 사장은 "한전 기술지주회사는 국내 에너지 산업의 기술 경쟁력을 강화하고 우리 기업의 해외 진출을 돕는 전략적 파트너가 될 것"이라며, "대규모 민간투자의 마중물 역할로 글로벌 에너지 유니콘 기업 탄생에 적극 기여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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