쏘카, 4월까지 주행요금 동결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쏘카, 4월까지 주행요금 동결

한스경제 2026-03-13 10:33:47 신고

쏘카

| 서울=한스경제 김종효 기자 | 쏘카가 4월까지 주행요금 동결 정책을 이어간다. 쏘카는 최근 국제 유가 상승으로 이동 비용 부담이 커진 상황에서 내연기관 차량 30km까지, 전기차는 전 구간 주행요금 무료 혜택을 유지한다고 13일 밝혔다.

쏘카는 주행요금 인상 없이 기존 요금제를 유지한다. 내연기관 차량은 30km까지 주행요금이 대여료에 포함된다. 전기차는 주행거리와 상관없이 대여료만 결제하면 된다.

쏘카는 지난해 하반기 요금제를 개편했다. 개편 이후 내연기관 차량은 30km까지, 전기차는 전 구간 주행요금이 면제된다.

쏘카 관계자는 "전체 이용 건의 21%가 30km 미만 단거리 주행이고 전기차 이용 건의 84%는 100km를 넘는다"며 "많은 이용자가 주행요금 면제 혜택을 활용하고 있다"고 말했다.

쏘카는 4월 말까지 할인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전기차는 12시간 동안 9만9000원에 이용할 수 있는 특가 상품을 운영한다. 내연기관 차량은 대여 시간에 따라 타임세일을 적용한다. 24시간 대여 시 BMW X1, 레이 캠핑카는 1만9900원, 더 뉴 아반떼N, 토레스는 2만9900원, 볼보 XC40은 7만9900원에 이용할 수 있다. 48시간 대여 시 스타리아, 카니발 등 RV 차량은 11만9000원에 제공한다.

쏘카는 심야 시간대 이동 고객을 위한 퇴출근 쿠폰도 지원한다. 오후 6시부터 익일 오전 10시까지 최대 16시간 동안 9900원에 이용할 수 있다.

김한얼 쏘카 사업기획팀장은 "국제 유가 불안정으로 이동 지출 부담이 커졌다"며 "쏘카가 합리적이고 편리한 이동 선택지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Copyright ⓒ 한스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